Johann Sebastian Bach
(요한 세바스찬 바흐:1685~1750 독일)
바흐는 자신의 가족들을 통해 음악에 대한 이론과 여러가지 악기들을 배웠고, 여러 스승들을 통해서 오르간 음악에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독일인이지만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음악 양식들도 연구하며 자신의 음악에 사용하여 자신의 음악에 광범위하게 사용하였다.
바흐는 오페라를 제외한 합창곡, 오케스트라, 오르간 곡들을 많이 작곡하였다. 특히 신앙심이 매우 깊은 그는 교회음악가로서, 교회 예배에 도움이 되는 예배음악들과 독일 찬송가를 기초로 한 자유곡들도 있다.
바흐는 음악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음악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인간에게는 기쁜 마음을 갖게 한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마음을 신선하게 하는 힘을 부여하는 것은 모든 음악의 목적이다.” 그에게 음악은 하나님께 향한 영광의 찬미였다.
아리오소(Arioso)
이탈리아어: 바람이 잘 통하는
프랑스어: 유려하게, 서정적으로
독일어: 노래하듯이
아리아(Aria, 노래)와 레치타티보(Recitativo, 낭송)의 중간 형태로, 자유로운 선율에 감정이 담긴 서정적인 독창을 말한다.
이 곡은 원래 바흐의 칸타타 "나는 한 쪽 발로 무덤을 딛고 서있다(Ich steh mit einem Fuß im Grabe-BWV156번)의 시작곡이다. 이 칸타타 곡은 바흐의 자녀들이 모두 죽게 되어 고통스러운 마음의 상태에서 작곡한 곡이라고 한다. 이 칸타타 찬송가의 가사는 사람의 죽음 후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에 대해 기도하는 내용이다.